(사)전남풍력산업협회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Natural Energy Wind Power

자연에너지, 그 중심에 풍력발전이 있습니다.

News

보도자료

2023-03-17
전남풍력산업협회, 풍력산업 육성 위한 포럼 개최
분야별 전문가와 화합·교류의 장 전남풍력산업협회는 16일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해상풍력발전의 현황과 전망’을 파악하고 풍력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제11회 전남 풍력산업 육성 포럼’을 개최했다. 사진 제공=전남개발공사 전남풍력산업협회는 16일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해상풍력 발전의 현황과 전망을 파악하고 풍력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제11회 전남 풍력산업 육성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는 56개 회원사 106명이 참석, 전남 해상풍력산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발전사 뿐 아니라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화합하고 교류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장충모 전남풍력산업협회장(전남개발공사 사장)은 “풍력발전 보급촉진 특별법안 발의로 정부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회원사가 전남의 풍력산업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갖고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서로 뜻을 모아 연내에는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풍력산업협회는 2011년에 설립됐다. 전라남도 풍력산업 육성 정책에 적극 부응해 일자리 창출 등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는 비영리단체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지훈 기자(서울경제 사회부) jhp9900@sedaily.com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9N1SRSHWP
2024-08-14
전남풍력산업협회, 해상풍력 전문가위원회 첫 출범
전남풍력산업협회는 지난 12일 전남개발공사 10층 대강당에서 전남풍력산업협회 전문가위원회 출범식 및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장충모 전남풍력산업협회장(전남개발공사 사장)과 전라남도 강상구 에너지산업국장이 참석해 목포대학교, 목포해양대학교, 녹색에너지연구원 등 풍력 관련 다양한 기관의 전문가들을 위촉했다. 현재 국내 풍력산업은 다양한 분야의 기술과 인재가 필요한 융·복합 산업으로, 적합한 정책과 제도 마련을 위해 여러 전문가들과 업계의 의견 수렴이 절실한 상황이다. 그러나 그동안 풍력산업 관련 전문가들이 정기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협의체계가 갖춰지지 않아 연속성 있는 지식 교류와 단합을 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전문가위원회 출범식 및 업무협약은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려는 고민 끝에 기획됐으며, 이 행사에서 성진기 한국풍력산업협회 상근부회장을 총괄위원장으로 위촉하고, 공급망 분과위원장에 이상찬 목포대학교 교수, 인력 양성 분과위원장에 남택근 목포해양대학교 교수, 인프라 분과위원장에 이기윤 녹색에너지연구원 풍력연구실장을 위촉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전남의 풍력 현안사항을 전남지역 연구자들이 직접 해결하고 지역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목포대학교, 목포해양대학교와도 상호 협력하여 전남 풍력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목표와 각오를 담은 업무협약식도 진행됐다. 장충모 전남풍력산업협회장은 “현재 해상풍력특별법, 분산에너지, 계통 문제 등 수많은 현안사항이 해결돼야 하는 중차대한 시기로, 앞으로 전문가위원회와 함께 체계적인 활동을 통해 현실적인 대안 마련에 힘쓰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총괄위원장으로 위촉된 성진기 한국풍력산업협회 상근부회장은 “전라남도의 목표인 풍력발전 30GW 보급은 100GW 시대로 가는 초석이 될 것이며 3개 분과위원회도 이를 실현하기 위해 공급망, 항만 및 전용설치선 등 인프라 그리고 인력양성에 모든 노력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전기신문(https://www.electimes.com) 안상민 기자
2024-11-07
전남풍력산업협회, 도내 풍력담당 공무원 대상 직무역량 강화 워크숍
전남풍력산업협회는 전남도와 함께 지난 6월 27~28일 이틀간 고흥 썬밸리리조트에서 전남 풍력산업 활성화를 위한 2024년 전라남도 풍력 직무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장충모 전남풍력산업협회장(전남개발공사 사장)과 공영민 고흥군수를 비롯해 전남도와 15개 시·군 풍력담당 공무원 70여명이 참가했다. 풍력사업은 상업발전까지 통상 10년이 넘게 소요되는 사업으로 인허가 절차가 길고 복잡해 인허가를 신청하는 사업자뿐만 아니라 인허가 권한(공유수면점사용, 군관리계획 등)을 가지고 있는 지자체 공무원들도 관련 업무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 그러나 순환보직으로 담당자 변경이 잦은 공무원 근무 여건 상 짧은 시간에 방대한 양의 업무 파악이 어려워 발전사업자와 담당공무원 모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이런 문제를 해소하고자하는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국내 풍력산업 최고 전문가들이 산업 현안사항과 함께 실무중심의 교육을 실시해 담당 공무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인허가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으로 진행됐다. 또한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각 지자체 풍력담당자들이 직접 대면하여 지역의 현안에 대해 논의함으로서 정보를 교류하고 장기적인 유대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도 가졌다. 장충모 전남풍력산업협회장은 개회사에서 “전남은 발전사업허가 기준 전국 58%의 해상풍력사업이 밀집해있어 담당공무원의 전문성 확보는 해당 사업의 진행을 앞당길 뿐 아니라 풍력산업생태계 조성을 촉진할 수 있기에 이번 워크숍이 더욱 의미가 있다”며 ’향후 연 1회 이상 정례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어 “풍력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민·관 각각의 전문성 확보와 함께 소통을 통한 정보제공과 효율적 업무처리가 필수인 만큼 협회는 회원사의 입장을 대변하는 역할과 함께 민간사업자와 지자체의 가교역할을 더욱 활발히 수행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전남일보 최동환 기자 cdstone@jnilbo.com
2025-03-20
전남풍력산업협회, 제13회 전남 풍력산업 육성포럼 개최(에너지 2법 국회 통과 관련)
전남풍력산업협회(협회장 장충모)는 지난 3월 19일 전남 남악 스카이웨딩컨벤션 4층에서 ‘제13회 전남풍력산업 육성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최근 국회를 통과한 에너지 2법(전력망 특별법·해상풍력 특별법)이 전라남도 해상풍력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포럼에는 전남풍력협회 회원사, 전라남도 관계자, 풍력산업 유관 기업 및 단체 관계자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해상풍력과 에너지2법(해풍법, 국가전력망확충법) 이슈 및 향후과제 ▲전라남도 대규모 공공주도 해상풍력 단지개발 지원사업 추진현황 ▲에너지 2법과 전남도의 대응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이번 포럼은 해상풍력 발전이 단순한 전력 생산이 아니라 전남에 핵심기업들을 유치하고 해상풍력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정책적·산업적 대응 전략을 모색하는 중요한 논의의 장이 됐다. 장충모 전남풍력산업협회 협회장은 “이번 에너지 2법 통과는 전남 해상풍력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가 차원의 전력망 확충과 해상풍력 발전 인허가 간소화는 전남이 대한민국 풍력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협회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전남도와 산업계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풍력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정책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회원사 및 유관 기업에 대한 자문 지원 강화 ▲정례적 워크숍 및 지자체·산단 대상 해상풍력 교육 실시 ▲산업계와 정책 당국 간 협력체계 구축 등의 방안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출처 : 전기신문(https://www.electimes.com)

About Us

Renewable Energy, Wind Power

(사)전남풍력산업협회는 회원사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전남 풍력산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닫기